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름동, 1생활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9.16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아름동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홍보 모습[사진=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여상수)가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등 지역 내 기관 및 아파트·상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위반 사례안내 홍보 리플릿 7,000매를 제작해 배부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는 누구나 24시간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활용해 손쉽게 신고할 수 있으며, 1생활권을 관할하는 아름동에서는 위반사실을 확인한 후 차량 소유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한다.

주요 위반사례와 과태료 금액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가능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자동차의 불법주정차, 1면 침범·방해 행위 및 구형표지의 사용 10만 원 등이다.

또, ▲물건 적재 및 2면 침범·방해 행위 50만 원 ▲ 위·변조 주차가능표지 부착 및 양도·대여 등 부당사용의 경우에는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름동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 인식 및 과태료 부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계도와 홈페이지 안내,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배려이자 사회적 의무로 준수되어야 함을 시민들이 이해하고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름동, 1생활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캠페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