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유성구,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치매안심의원’ 운영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1.14 12: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14) 1 유성구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치매안심의원 운영 사진.jpg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치매 환자의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치매안심의원’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치매안심의원은 치매 환자가 거주지 인근 의료기관을 통해 조기 진단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병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된다.


유성구에는 ▲대전광역시립제1노인전문병원 ▲가인연합내과신경과의원 ▲나라정신건강의학과의원 ▲비엔피병원 ▲박붕연내과의원 ▲스마트내과의원 ▲웰신경과의원 ▲유성한가족요양병원 ▲예사랑정신건강의학과의원 등 9개 의료기관이 치매안심의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정된 치매안심의원은 치매환자 등록·관리 연계, 치매 고위험군 조기 검진 의뢰, 치매안심센터 치매 관리 서비스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가까운 의료기관을 통해 지속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치매안심의원을 통해 치매 환자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조기에 진단받고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유성구,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치매안심의원’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