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괴산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알찬미, 참드림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2.05 09: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공공비축미곡 수매 모습.jpg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이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을 알찬미, 참드림으로 선정했다고 5일 혔다.

 

군은 앞서 2025년과 2026년에도 알찬미와 참드림을 매입 품종으로 선정한 데 이어 2027년에도 동일 품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품종은 10~12월 중 매입계획량(배정량)에 따라 매입된다.

 

포대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수매하며 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고려해 지역 RPC(DSC) 등 관련 시설을 통해 매입할 예정이다.

 

알찬미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한 복합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고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참드림은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며 고품질에 저온 발아성이 뛰어나 정부와 농가 모두에게 선호되는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은 “알찬미와 참드림의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외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되므로 품종확인·관리 등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괴산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알찬미, 참드림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