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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무수석보좌관에 김정식 전 국민의힘 청년대변인 임용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2.09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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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 정무수석보좌관 임용장 수여(여는마당).jpeg

 충북도는 도정 현안에 대한 정책 조율과 대외협력 강화를 위해 2월 6일 자로 정무수석보좌관에 김정식 전 국민의힘 청년대변인을 임용했다.

 

이번 인사는 중앙 무대에서 검증된 정무 감각을 지닌 젊은 인재를 발탁함으로써,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청년 세대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김정식 보좌관은 1987년생으로 청년 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정무 감각과 소통 역량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청년 세대와의 공감능력과 정책메시지 전달력이 뛰어나, 청년을 대표해 도정홍보 및 협력 업무 수행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정식 보좌관은 현재 충북 보은에 거주하며 지역에 대한 깊은 애착을 지니고 있으며, 서울 선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석사를 취득하였고,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및 청년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풍무한 정무적 경험을 갖추고 있다.

 

김정식 보좌관은 “도민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충북도의 발전과 미래비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청년세대를 대표해 도정에 청년의 목소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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