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교육청‘포용의 교육’실천을 위한 대안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2.21 0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교육청, _포용의 교육_ 실천을 위한 대안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사진1).jpg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0일(금), 환경교육센터에서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을 따뜻하게 보듬는 <포용의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대안교육 기관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부적응과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안교육 기관 실무자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학년도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서는 △대안교육 운영 우수사례 공유 △학생 위탁 절차와 운영 기준 △2026년 대안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학업 중단 예방과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한 대안교육의 역할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위기 학생의 복교와 학업 지속을 목표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충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 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인성‧상담‧예체능 등 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지역 대안교육 기관과 연계해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이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교육의 중요한 책무”라며,“앞으로도 학업 중단 예방과 위기 학생 지원을 교육의 핵심 과제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대안교육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교육청‘포용의 교육’실천을 위한 대안교육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