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천안시, 중국 위해시 청소년·학부모 800명 초청 문화관광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8.03 09: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관광과(중국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 초청 첫 문화관광교류방문단 방문).jpg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류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 실시한 중국 교장단 사전답사 후 추진되는 후속 활동이다.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천안을 방문한다.

 

첫 방문단 200명은 1일부터 이틀간 천안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본다.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충남안전체험관과 태조산 일원을 방문해 자연·체험 콘텐츠를 경험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먹거리 등을 홍보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천안만의 역사·문화·자연 관광자원을 체험형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정선하 관광과장은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가 천안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국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지난 1일 천안시를 방문한 중국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첫 문화관광 교류 방문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천안시, 중국 위해시 청소년·학부모 800명 초청 문화관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