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동군 SNS홍보단, ‘2026 영동포도축제’서 첫 공식 팸투어

  • 오미경 기자
  • 입력 2026.08.26 06: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4. 제7기 영동군 SNS홍보단  ‘2026 영동포도축제’서 첫 팸투어(지난 SNS홍보단 팸투어 사진).jpeg

충북 영동군은 제7기 영동군 SNS홍보단의 첫 공식 팸투어를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6 영동포도축제’와 연계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지난 7월 1일 활동을 시작한 제7기 영동군 SNS홍보단의 첫 현장 홍보 활동으로 마련됐다. 홍보단원 25명이 참여해 축제가 열리는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를 비롯해 영동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단원들은 축제 기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개인 SNS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영동의 관광 명소와 지역의 매력을 홍보단원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전달해 온라인상에서 영동포도축제와 영동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홍보단원들이 직접 경험하고 제작한 생생한 콘텐츠가 전국의 SNS 이용자들에게 확산되면서 영동포도축제는 물론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제7기 SNS홍보단이 출범 후 처음 참여하는 팸투어인 만큼 홍보단원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영동포도축제와 영동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SNS홍보단과 함께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쳐 영동군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기 영동군 SNS홍보단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한다. 영동군의 주요 축제와 관광지, 문화·행사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SNS를 통해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동군 SNS홍보단, ‘2026 영동포도축제’서 첫 공식 팸투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