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예타 통과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8.28 09: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1.1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예타 통과. 사진(청주 외평~북이(국지도96호선)).jpg

청주시는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실시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시가 건의한 2개 사업이 통과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사업은 △청주 외평~북이 건설사업(국지도) △진천 초평~청주 북이 건설사업(국도) 등 2개 노선이다.

 

시는 당초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예타 대상 4개 사업과 비예타 1개 사업 등 총 5개 사업, 5,002억원 규모를 건의했다.

 

지난 26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통과된 2개 사업의 총연장은 8.2km, 총사업비는 1,507억원 규모다.

 

시는 그동안 지역 간 연결성 강화와 광역 도로망 확충, 물류 이동 여건 개선을 위해 해당 사업들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번 예타 통과로 주요 지역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청주권 광역교통망 구축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예타 통과로 지역 균형발전과 원활한 물류 소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충청북도, 국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선정된 사업과 비예타 건의 사업이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예타 통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