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병우 교육감, 해빙기 교육시설 공사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04.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김병우 교육감이 충북환경교육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한 모습[사진=충북교육청]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4월 8일(목) (가칭)동남2유치원, (가칭)충북환경교육센터 신축공사 현장 2곳을 차례로 방문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해빙기 교육시설 공사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김병우 교육감은 교육시설 품질확보와 견실한 시공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해빙기) 지반이 약해짐에 따라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이 발생되지 않도록 공사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하였다.

특히, 해빙기 재해취약시설인 공사장과 옹벽, 축대, 노후건물 등에 대해서도 점검을 철저히 하여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은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조치 및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주문하였다.

아울러 학생과 교직원 안전이 중심이 되는 학교 실현을 위해 관계공무원, 민간전문가, 학부모 등이 적극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교육시설물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업을 강조하였다.

김병우 교육감은 최근 충북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점을 언급하며 “도내 학교, 공사 현장 등에 정부 예방수칙 및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를 구축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2020.12.4.) 시행 이후 첫 정기점검을 지난 2월 26일(금)부터 4월 9일(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법률 시행에 따라 기존의 교육시설 외 사립유(118개동), 평생교육시설 등(1개동)이 추가 포함되어 654기관의 3360개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병우 교육감, 해빙기 교육시설 공사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