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남도, 설 대비 성수식품 관리 강화로 식품안전성 확보

  • 오은용 기자
  • 입력 2020.01.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는 오는 1월 8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설 명절을 대비하여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및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체 등에 대하여 도,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한과류, 만두류, 식용유지류, 전, 건강기능식품 등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및 관내 고속도로 휴게소 등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사전관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의 위생적 관리 ▶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위생적인 부분 전반이다.

또한, 명절에 많이 사용되는 다소비식품인 떡류, 두부류, 전, 튀김 등 제조·조리식품 및 조기 등 수산물 55건을 수거하여 안전성 검사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지도를 통해 개선하고, 상습·고의적 불법행위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조치한다.

지용석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설 명절을 대비하여 철저한 위생관리로 도민 및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남도, 설 대비 성수식품 관리 강화로 식품안전성 확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