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병우 교육감“우주의 꿈, 우주 강국의 꿈 함께 하자” 강조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10.2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병우 교육감[사진제공=충북교육청]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은 22일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누리호는 12년간 이어진 국내 연구진의 집념과 도전의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날 간부회의를 통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우주 700km까지 날아 올라갔다. 아쉽게도 위성 궤도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누리호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력으로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7개국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된다며 우주 강국의 꿈이 멀지 않았다”고  오늘이 있기까지 땀 흘려준 모든 과학기술인들을 응원했다. 

김 교육감은 “기초과학역량이 앞선 선진국들은 과학·수학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우주를 향해 무한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충북의 과학교육도 함께 걸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병우 교육감“우주의 꿈, 우주 강국의 꿈 함께 하자” 강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