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주 오대호아트팩토리, 핫플레이스 관광지로 자리매김

  • 신재창 기자
  • 입력 2020.01.10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오대호아트팩토리 [사진=충주시]

충주시 앙성면 옛 능암초 부지에 자리한 ‘충주오대호아트팩토리’가 충주를 대표하는 테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대호아트팩토리는 폐품에 살아 움직이는 활력을 불어넣어 오대호아트팩토리만의 색깔로 표현한 2천여 점의 정크아트(Junk Art)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만지거나 만들어 보는 등 오감체험이 가능한 테마 관광지이다.

지난해 5월 정식 개관한 충주오대호아트팩토리는 국내 1호 정크아티스트 오대호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2만8000여 명이 방문하면서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꼭 거쳐 갈 장소로 각인되고 있다.

상설갤러리와 예술 카페를 포함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도록 누워서 타거나 서서 타는 이색자전거 20대를 선보이며 찾아오는 젊은 층과 아이들에게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강소형관광지로 선정되어 전문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만큼 전국적인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오대호 대표는 “아이들은 어디서든 뛰어 놀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기에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작품과 함께 놀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올해는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여유 부지를 활용해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오대호아트팩토리는 지난해 성과에 이어 올해는 방문객 5만 명을 목표로 오대호 작가의 예술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채워갈 예정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주 오대호아트팩토리, 핫플레이스 관광지로 자리매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