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충남대병원·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 MOU 체결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09.2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진료 협력 협약 이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개발 추진


사진 왼쪽 여섯 번째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신현대 원장, 일곱 번째가 삼성서울병원 박승우 원장(사진=세종충남대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원장 신현대)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이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미래 의료의 중추적 역할 선도에 나선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삼성서울병원은 9월 27일(화) 오후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참여방안을 적극 협력하고 웨어러블 센서기반 스마트병동 및 스마트 외래 솔루션 공동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 혁신 의료기기 공동개발 및 테스트베드 구축, 진료과의 특화된 의학연구와 진료 서비스 프로그램도 함께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앞서 지난 6월 8일,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계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환자의뢰 ▲의학 정보교류 ▲기술 및 정보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진료 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상호 환자의뢰 시 원스톱 프로세스로 신속하고 원활한 진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매뉴얼을 구축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적 자원과 시스템의 실질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치료의 표준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박승우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진료 협력 협약에 이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동연구개발 협약도 체결했다”며 “양 기관이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대 원장은 “우리나라 최고 수준인 삼성서울병원과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미래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위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충남대병원·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 MOU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