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증평에서도 열린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11.1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재영 군수, 종합운동장 건립사업 등 발 빠르게 대응


사진은 증평종합운동장 건설중인 모습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내 30개 경기장에서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가 열린다.

18개 종목 중 축구는 7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충북에서는 청주종합운동장과 증평종합운동장(건설 중)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재영 군수는 대회 개최지 결정과 함께 발 빠르게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을 만나 증평종합운동장 조명탑과 전광판 설치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간부 공무원들에게는 2003년과 2015년 하계세계대학 경기대회를 치룬 광주, 대구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지시하기도했다. 

이번 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로 민선 6기 이재영 군수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종합운동장 주변 스포츠테마파크 조성사업 계획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대회 유치로 벨포레 관광단지의 차질 없는 조성은 물론 관광단지 내 복합연수원 건립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철도와 동서5축 및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 등 SOC(사회간접자본) 확충의 기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재영 군수는 “이번 대회 유치가 세계속 글로벌 증평으로의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스포츠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교통, 숙박,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착실히 찾아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증평에서도 열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