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영환 지사, 대통령실 찾아“특별법”제정 지원 등 요청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12.01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탄력 전망


김영환 충북지사는 30일 대통령실을 찾아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주요현안과 ’23년 정부예산 핵심사업 증액 지원을 요청 했다.(사진=충북도)

김 지사는 이날 이진복 정무수석을 만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핵심사업 5건을 설명하고 대통령께 건의드릴 수 있도록 설명했다.

김 지사는“동해안, 서해안 시대를 지나 이제는 중부내륙지역이 윤석열 정부의‘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국정목표 달성의 선도지역”이라며,“이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고 이는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국가 균형발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주공항은 활주로 2개중 군전용 1개, 민군 공용 1개 사용중으로 민항운영 어려움을 설명하고 중부내륙시대의 거점항공으로서 기반강화는 물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참가자와 관광객항공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청주공항 활주로 신설과 시설개량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홍수, 가뭄 등 재난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치수 통합관리를 위해 대청댐~충주댐을 연결하는 광역 스마트워터 그리드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국가등록문화재인 충북도청(1937년 건축)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한 별관 신축 지원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김 지사는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각종 재난에 대해 대통령 실에서 정부 및 유관기관 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재난안전 비서관 신설을 건의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영환 지사, 대통령실 찾아“특별법”제정 지원 등 요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