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의회 제3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 오은용 기자
  • 입력 2020.04.2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충북도의회 제3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사진충북도의회]

충북도의회가 29일 제3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0년도 제3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박상돈 의원(청주시 제8선거구)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노인학대 예방 및 보호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9건과 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도세 조례 일부개정안」등 6건, 교육감이 제출한 「충청북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등 5건 등이다.

 2020년도 제3회 충청북도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 대비 2,311억원(4.4%)이 증가한 5조4천800억원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 운수업체 종사자 등 피해계층 추가 특별지원과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편성됐다.

2020년도 제1회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 대비 1,412억원(5.2%)이 증가한 2조8천654억원으로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사업과 온라인 개학 대비 원격수업 재원 등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이어 박우양 의원(영동군 제2선거구)이 ‘방사광 가속기 충북 유치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심기보 부의장은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안정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의회 제3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