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증평군, 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인당 40만원 지원

  • 신재창 기자
  • 입력 2020.05.0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증평군청 전경

충북 증평군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여객운수업체 종사자 지원을 위해 5300만원을 긴급 투입한다.

군은 4일 지역 내 택시(법인·개인) 또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인당 4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5월 15일 기준 운수종사자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재직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달 8일 이후 입사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이 파악하고 있는 대상인원은 전세버스 종사자 23명, 택시 종사자 110명 등 총 133명이다.

운수업체 대표자 또는 개인택시 지부대표자가 오는 15일까지 군청 도시교통과로 신청서, 소득감소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서류 검토 후 대상자를 결정, 오는 25까지 지원금 지급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증평군, 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인당 40만원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