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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41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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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전경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지난 2013년부터 도민과의 소통 강화와 투명한 정책 추진을 위해 사업내용 및 사업 추진 담당자의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선정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 41개로 국정과제, 대규모 예산 투입 사업, 주요 법령 제개정, 국민신청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되었다.

총 41개 정책실명제 사업에는 국정과제 19개 사업, 대규모 예산 투입 8개 사업, 자치법규 제정 2개 사업, 그 밖에 도민 관심사업 12개가 포함되었다.

이중 신규사업이 6개, 계속사업이 35개이며, 담당 국별로는 기획국 소관 6개, 교육국 소관 20개, 행정국 소관 15개 중점사업이 선정되었다.

정책 사업별로는 행복씨앗학교, 행복교육지구, 자유학년제, 돌봄교실, 무상급식, 고입전형, 일반고 역량 강화, 고교무상교육, 학교안전 등 주요 정책사업과 (가칭)동남1초, (가칭)동남1유, (가칭)동남2유, (가칭)용전고, (가칭)본성고, (가칭)서현2초, (가칭)청주특수학교 등 학교신설사업이 포함되었다.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의  세부 사업내용, 사업 추진 담당자의 실명 등 사업내역서는 충청북도교육청 누리집 정보공개>행정정보공개>정책실명제 메뉴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도민의 알권리 강화를 위해 정책실명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민과의 소통을 확대할 것이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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