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층남소방본부,‘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개최

  • 김주희 기자
  • 입력 2020.06.12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중부대학교,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 최우수상 수상

 

사진은 김남석 도119특수구조단장이 중부대학교팀에 최우수상을 시상하고 있다.[사진=충남도]

올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은 중부대학교가 거머쥐었다.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손정호)는 11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각 시군 대표 16팀 총 48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폐소생술 실시 방법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사는 순천향대천안병원 문형준 응급의학전문의와 천안단국대학병원 김민정 응급의학전문의 등 총 3명이 참여했다.

심사 결과 영예의 최우수상은 중부대학교 오다빈, 심하은, 장현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2팀)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의 박영광, 이우성, 민선홍과 건양대학교 유애림, 권희아, 홍소임이 차지했다.

장려상(3팀)은 백석대학교 김학빈, 이민지, 최주희와 홍성여자중학교와 홍주중학교의 송지은, 전태양, 이강혁, 국립공원공단 최현진, 강경래, 김도희가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내 가족과 동료, 이웃을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누구나 배우고 익혀야 할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배우고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층남소방본부,‘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