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열 증평군수, 정부예산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 신재창 기자
  • 입력 2020.06.1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등 국비 반영 건의

 

사진설명: 홍성열 군수는 17일 기재부를 방문해 질벌뜰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사진=증평군]

홍성열 증평군수는 17일 2021년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건의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홍 군수는 먼저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 질벌뜰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하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의 계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국지성 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 예방을 위해 증평읍 사곡리 일원의 하천과 교량, 구거, 우수관로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필요한 143억 원 중 국비 4억 원을 내년도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기재부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찾은 홍 군수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국비 15억 원 포함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증평인삼을 고부가가치화·브랜드화 하는 사업이다.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2억 원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기 위하여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열 증평군수, 정부예산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