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도청 대회의실서 2020년 시무식

  • 오은용 기자
  • 입력 2020.01.02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시종 지사, “경자대본(經者大本)의 정신으로 「경제」에 더욱 매진할것”


사진은 2020년 시무식 모습[사진=충북도]

2020년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시종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충북은 최대목표인 전국대비 「4% 충북경제 달성」과 「강호축 완성」이라는 절체절명의 책무를 부여받았고, 새해 충북도정은 과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의 정신을 이어받은 경자천하지대본(經者天下之大本) 즉, 경자대본(經者大本)의 정신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먹고 사는 문제「경제」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이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충북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기반을 다지고, 경부축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양대축의 하나로 본궤도에 오른 강호축을 전국 8개 시도와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그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6대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여기에 4차 산업혁명기술을 접목해 시대를 앞서가는 새로운 가치를 지속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역시 대내외 여건이 어렵고 위중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164만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충북의 최대현안인 전국대비 4% 충북경제 달성과 강호축 완성,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적극 대응 등에 도정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는 도청 청풍코러스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새해 도정의 힘찬 추진을 다짐했으며, 이시종 지사와 직원들은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도청 대회의실서 2020년 시무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