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 월례조회서 ""전입자 새로운 근무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당부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4.09.02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윤건영 교육감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2일(월) 오후,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9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먼저, 윤건영 교육감은 전입해 온 분들이 새로운 근무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9월은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서,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수리, 과학, 디지털 영역과 더불어 21세기 인재가 반드시 갖춰야할 역량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도교육청은 충북형 독서활동인 <언제나 책봄> 정책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키고 비판적 사고력과 삶의 지혜를 키울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를 주문했다.

또한, 9월 한자성어로 삼심양합(三心兩合)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삼심양합은 근세 중국의 서석린의 독서 방법으로 독서할 때 가져야 할 세 가지 마음가짐과 합쳐야 할 두 가지 요소를 의미한다.

세가지 마음가짐은 ▲독서에 몰두하는 전심(全心) ▲깨우치는 세심(細心) ▲꾸준히 독서하는 항심(恒心)이며, 합쳐야할 두 가지 요소는 수신양덕과 신체단련이라며, 삼심양합의 마음가짐으로 깊이 있는 성찰과 성장을 이루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자,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그동안 뿌린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 한국기술교육대 고용서비스정책학과,    공무원·공공기관 합격자 대거 배출
  • 순천향대, AI 활용 취업지원 프로그램 ‘청취해’ 운영
  • 한국기술교육대 ‘깊이 영상 노이즈에 강한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성공
  • 세종시장직 인수위, 시정 5기 비전·공약 체계 수립 본격화
  • 송인헌 괴산군수 “복합민원, 부서 간 협업으로 신속 처리해야”
  • [상식더하기] 자기소개만 잘해도 나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 괴산 산막이옛길 생태휴양단지 조성 ‘순항’…백두대간권 개발 탄력
  •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대중교통 효율화로 재정 부담 줄이고 편의 높인다”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윤건영 교육감 월례조회서 ""전입자 새로운 근무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당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