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낙현 괴산부군수, 지역현안 파악 위해 광폭 행보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7.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최낙현 괴산부군수가 신기리를 방문한 모습[사진=괴산군]

충북 괴산군 부군수로 지난 1일 취임한 최낙현 부군수가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최 부군수는 지난 7일 민선 7기 들어 속도를 내고 있는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토지보상, 문화재 시굴 등 남은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하루빨리 미니복합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8일에는 지역 최대 현안인 신기 의료폐기물 소각장 반대운동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최 부군수는 “알고아(ALGOA·아시아지방정부유기농협의회) 의장국이자 유기농업군을 선포한 괴산군의 한복판에 의료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서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말하며, “지속 가능한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최 부군수는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돌며 괴산읍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하는 등 민선 7기 후반기 지역발전을 위한 군정성과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세종특별시에 위치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을 방문한 최 부군수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국제행사로 승인해 줄 것을 설득하고, 충북도 유기농산과장,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장 등 주요 보직을 섭렵하며 쌓아온 유기농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최 부군수는 오는 10일까지 노지스마트농업시범사업, 괴산첨단산업단지조성사업 등 괴산군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낙현 괴산부군수, 지역현안 파악 위해 광폭 행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