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60일 여정 마무리…11월 2일 폐막식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0.29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청주공예비엔날레가 6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오는 11월 2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본관 5층 공연장에서 폐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비엔날레는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라는 주제로 9월 4일 개막해 쉼 없이 달려왔다.

폐막식에서는 지난 60일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기록 영상 상영과 함께, ‘두드리다’, ‘춤추다’, ‘노래하다’, ‘함께가다’를 주제로 한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60분간 진행되는 이 공연은 풍성하고 화려하며, 관람객과 자원봉사자, 도슨트, 운영요원 등 비엔날레를 함께 만들어온 모든 이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자리다.

또한 폐막식에서는 관람객 현장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5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인기상’ 수상작 발표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아온 ‘에어로케이 스탬프 투어’ 공개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흥미로운 장면을 선사할 전망이다.

조직위원회 측은 “아직 공예가 선사하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주가 마지막 기회”라며, “전시와 마켓,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까지 열리는 문화제조창에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역사적인 마무리를 함께해 달라”고 초대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주공예비엔날레, 60일 여정 마무리…11월 2일 폐막식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