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산시의회 현장대책본부에서 의원들이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아산시의회]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지난 3일 ‘아산시의회 현장대책 본부실’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우한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경찰인재개발원 인근에서 실시한 이번 긴급회의는 아산시의회가 선제적 대응으로 감염증 확산을 방지해 시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김영애 의장은 “의원들이 지역구 주민들과 가장 밀접하게 접하고 있음으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가 투명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 문제에 있어 더욱더 신경 써 달라”며 대응강화를 주문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신종코로나 진행상황을 현장에서 즉각 공유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보다 완벽한 대응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의회 차원 현장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상황 종료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본부를 운영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
아산에 46조 원 쏜 삼성전자…대한민국 HBM 생산 허브 만든다
... -
아산시민이 꼽은 민선 9기 최우선 과제…'경제·일자리' 1위
아산시(시장 오세현) 민선 9기가 본격적인 출발선에 선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정책 분야는 '경제·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시는... -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정책 간담회
정선희 위원장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 29일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가온누리보호작업장, 천안시꽃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