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청 테니스팀, 남자 복식 1·2위 석권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10.05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홍성찬-신산희 선수 [사진=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청 테니스팀이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경북 안동에서 열린 2020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에서 남자 복식 1·2위, 남자 단식 3위를 차지하며 국내 최정상 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전국체전이 취소되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오픈대회로, 전국 각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한국선수권을 방불케 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복식에 출전한 신산희-홍성찬 조가 1위를 차지했으며, 남지성-정영훈 조는 2위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 출전한 남지성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세종시청 테니스팀은 지난 6월 양구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도 남자 단체·개인전 각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우수인재 양성 메카라는 명성을 지켰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하며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이들은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청 테니스 팀은 남지성(국가대표, 랭킹3위), 홍성찬(국가대표, 랭킹 6위), 손지훈(랭킹 7위), 신산희(랭킹 10위) 등 국내 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청 테니스팀, 남자 복식 1·2위 석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