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 뒤웅박 고을 나들이객들로'북적북적'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10.1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나들이객들이 뒤웅박 고을 인공폭포 앞에서 사진을 찍고있다.[사진=경충일보]

세종시 전동면 청송리 소재 뒤웅박 고을이 시민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 셋째주 일요일인 18일 뒤웅박 고을에는 친구와 연인, 가족단위 나들객들이 찾아 공원 내 장류관과 주변 산책로를 거닐며 깊어가는 가을을 즐겼다.

특히 단체 관광객들은 장류관 옆 인공 폭포에서 일행들과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등 추억의 한 장면을 남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은 줄지어 길게 늘어선 장독대[사진=경충일보]

오후 시간에는 수많은 나들이객들이 찾으면서 뒤웅박 고을로 통하는 진입로는 차량들로 교통정체 빚기도 했다.

게다가 주차장에는 나들이객들의 차량으로 꽉 차 일부 방문객들은 주차공간을 찾지 못해  되돌아가는 일도 발생했다.

한 시민은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모처럼 아내와 함께 찾았는데 수많은  장독대와 다양한 장류를  접하고 주변의 멋진 풍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 뒤웅박 고을 나들이객들로'북적북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