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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에서 바라본 금강보행교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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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4일 세종시청에서 바라본 금강보행교 모습[사진=경충일보]

세종시의 랜드마크인 금강보행교가 점점 그 위용을  드러내고있다.

세종시청 북측 수변광장과 중앙공원을 잇는 금강보행교는 총연장 1650미터 규모로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교량상부에는 휴게 편의시설과 놀이, 체험 시설들이 설치되고 교량 하부에는 자전거 전용 도로를 설치해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 금강보행교가 완공되면 중앙공원과 호수공원,국립 세종수목원과 남측의 수변공원이 연결되어 세종시의 대표적인 명소롤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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