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22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출범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5.11.22 02: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27명 자문위원 힘 모아… 박진만 부의장 “시민 목소리로 통일 정책 만든다”

제22기_민주평통_세종지역회의_출범대회1.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부의장 박진만)가 11월 20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제22기 세종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출범대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정기회의가 진행됐으며, 기관 소개와 자문위원 역할 안내, 임원 인준, 2025년 주요사업 안건 심의 순으로 구성됐다.

 

이번 22기 세종지역회의 주요 임원에는 서경희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김영제·엄상준·윤완섭·이연아·임정묵 부회장이 선임됐다. 또한 △기획홍보 김성현 △국민소통 이정희 △교류협력 나운영 △평화통일정책 하태건 △여성 이채원 △청년 강기훈 위원이 분과위원장으로 확정됐다.

세종부의장을 보좌할 제1지회장 김병철, 제2지회장 김봉주, 간사 황종순 위원은 대통령 임명을 앞두고 있다.

출범대회에는 박진만 부의장을 비롯한 세종지역 자문위원 127명이 참석했으며, 이해찬 수석부의장, 최민호 세종시장, 임채성 세종시의회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해 새 출범을 축하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민주평통의 역할”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분단 극복을 위해 인내심과 진정성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채성 의장은 냉철한 안보 인식과 함께 긴장을 넘어 평화로 가는 시민적 역량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박진만 부의장은 “22기 세종지역회의는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통일 여론수렴 활동을 강화하고, 미래세대 통일역량을 키우는 교육에 힘쓰며 국민 소통과 통합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22기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출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