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 소정면 휴지공장 화재...5천200만 원 피해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1.03 22: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소정면 고등리 화재사진1.jpg

3일 오전 8시 30분쯤 세종시 소정면에 위치한 한 휴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3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두루마리 휴지 생산기계 1대가 불에 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약 5천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 소정면 휴지공장 화재...5천200만 원 피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