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대성여상, 실무형 인재 양성 ‘맞손’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1.31 06: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붙임] 20260130 업무협약식.jpg

재단법인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과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이상석)는 지난 1월 29일, 사무·회계·금융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직업계고 학생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종시 지역 기업과 공공·유관기관의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과 일자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시 기업 및 공공·유관기관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인력양성 교육과정 기획·운영 ▲사무·회계·금융 분야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공동 추진 ▲기업–학교 간 취업 연계 및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취업 연계 성과관리와 우수사례 발굴·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역 산업과 고용 수요를 반영한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상호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세종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와 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교육과 일자리가 선순환하는 고용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대성여상, 실무형 인재 양성 ‘맞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