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축제, 4월 3일 화려한 개막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3.30 20: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황포돛배 점등식으로 축제 시작, 낙화놀이로 밤하늘 수놓아

 

KakaoTalk_20260330_210134122.jpg

[경충일보=세종]김지온 기자=세종시 부강면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축제’가 오는 4월 3일 부강면 백천변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역사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옛주막 장터, 민속놀이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축제의 시작은 오후 6시 30분 황포돛배 점등식과 공식행사로 알린다. 이어 오후 7시에는 낙화놀이 점등식이 펼쳐지며,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오후 7시 10분부터는 ‘미스트롯’ 출연 가수 공소원과 한여름이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역의 전통과 정취를 살린 이번 축제는 부강포구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회 부강포구 역사·문화축제, 4월 3일 화려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