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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HUSS 사업단, 글로벌 엔터 산업 전문가 김진영 부사장 초청 특강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5.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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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선문대학교 전경.jpg

선문대 전경

선문대학교 위험사회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HUSS 위험사회 사업단)은 지난 13일 본관 122호에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문가 김진영 부사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디지털 시대 미디어 변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래 미디어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HUSS 융합교육과정 참여 학생들과 재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강연장은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김진영 부사장은 AI 기술 발전이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가져온 변화와 미래 미디어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사고와 융합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강연 말미에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과 진정성”이라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끊임없이 도전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메시지를 전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 부사장은 기념촬영과 질의응답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이고 진솔한 조언을 전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장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기술적 지식뿐 아니라 진로와 삶에 대한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문대 HUSS 위험사회 사업단 여영현 총괄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산업계 리더와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해 실질적인 직무 역량은 물론 미래에 대한 자신감까지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학교 HUSS 위험사회 사업단은 ‘위험사회에 대한 국가 전략 모색’ 컨소시엄을 기반으로, 인문사회적 통찰력과 첨단 기술 역량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교육 혁신 모델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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