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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도심 유휴부지에 ‘꽃나래 거리’ 조성…새로운 산책 명소 탄생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5.2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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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래_거리_조성(나성동).jpeg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동장 박찬양)이 도심 속 유휴부지의 경관 개선을 위해 ‘나성동 꽃나래 거리’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백화점 예정부지 주변에 덩굴장미를 식재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도심 경관을 특색 있는 산책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나성동은 지속적인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나성동은 앞으로도 도심 속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찬양 동장은 “꽃나래 거리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꽃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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