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산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개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6.15 09: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 아산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개최(1).jpg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3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출범에 따라 신규 위원 위촉과 부위원장 선출을 진행하고, 2026년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교육기관, 경찰, 외국인 지원기관,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관계자와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대표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제3기 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2026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보고 △기관별 현안 및 건의사항 논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과 사회통합 정책, 한국어 교육, 생활 적응 지원,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내·외국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상호문화도시 아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산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