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기수 천안시장, 주요 사업장 16곳 직접 찾는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07 13:5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정책기획과(장기수 천안시장).jpeg

장기수 천안시장

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 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별 주요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형식적인 업무보고와 의전을 최소화하는 대신 현장에서 관계자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함께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방문 대상은 AI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등 미래 성장 기반 사업을 비롯해 복지·체육·교통 인프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지역별 주요 현안 사업장 등이다.

 

권역별 일정은 ▲13일 북부권(성환·성거·입장) 4곳 ▲15일 동부권(동면·병천·성남·목천) 5곳 ▲22일 남부권(신방·구룡·풍세) 4곳 ▲31일 도심권(불당·대흥·쌍용) 3곳 순으로 진행된다.

 

천안시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의견을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해 정책을 보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기수 시장은 "행정은 보고서보다 현장에서 더 많은 답을 얻을 수 있다"며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장기수 천안시장, 주요 사업장 16곳 직접 찾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