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조상호 세종시장, 23일부터 25개 읍면동 주민과 소통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7.19 06: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3일 조치원읍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 순회…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시정5기_읍면동_순방_포스터_최종(시민소통과).JPG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시민의 삶을 내 상처를 돌보듯 하라'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3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 행사에는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조 시장은 주민들과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지역 현안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조상호 시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시민의 의견은 시정을 이끄는 가장 소중한 자산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효능감 높은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조상호 세종시장, 23일부터 25개 읍면동 주민과 소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