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전국 우수기관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1.07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전경[사진=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평가에서 지난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 전국 8개 광역시·도 가운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4개 분야의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서류 및 현장평가 등 총 41개 항목에 대해 지난 1년간의 사업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세종시가 추진한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공사 중 재해위험개선지구를 추가 발굴·지정하고 홍수위험구역 내 건축물을 철거(예정)해 사전에 재해를 예방한 실적으로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이로써 시는 행안부장관 기관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해 2021년도 재해예방사업 추진 시 최우선적으로 50억 원 규모의 추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배영선 치수방재과장은 “올해까지 백천·산수지구 사업을 마무리하고 신규사업인 조천 신흥지구 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지방하천과 소하천 등을 정비하여 선제적 재난 대응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2020년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19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도 1월에 착공해 현재 9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전국 우수기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