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 ‘뿌리깊은 가게’ 3곳 새롭게 선정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6.09.23 20: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더빠스타스·매포흑염소·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인증 현판 제막

뿌리깊은가게(소상공인과).jpeg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지역에서 오랜 기간 영업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가게 3곳을 ‘2026년 세종 뿌리깊은 가게’로 새롭게 선정하고 인증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과 23일 신규 선정된 가게 3곳을 직접 찾아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선정된 가게는 ▲종촌동 더빠스타스 ▲부강면 매포흑염소 ▲대평동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 등이다.

‘세종 뿌리깊은 가게’는 일정 기간 이상 지역에서 영업하면서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가게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가게에는 인증 현판을 비롯해 홍보, 경영 자문, 보증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규 선정 가게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와 품질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더빠스타스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종촌동을 시작으로 해밀동과 어진동까지 사업장을 확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매포흑염소는 3대째 흑염소 진액을 제조하며 전통과 노하우를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품질 관리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윤가네들깨수제비&보쌈은 2대가 함께 운영하며 들깨수제비와 보쌈의 손맛을 선보이고 있는 곳으로,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우수한 품질을 꾸준히 지켜오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가게들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뿌리깊은 가게가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 ‘뿌리깊은 가게’ 3곳 새롭게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