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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40번째 확진자 발생...해수부 직원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3.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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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종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터져나와 시민들이 심한 불안감에 떨고 있다.

시에 따르면 15일 코로나19 40번째 확진자는 도램마을 6단지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해양수산부에 근무하고 있다. 

40번 확진자 1명 추가로 해수부 직원 확진자는 26명 세종시 전체 누적자수는 40명으로 늘었다.

세종시와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집중하고 있으며 거주지 주변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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