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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 세종(갑) 선거구 공식 출마선언!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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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에 승리하여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사진은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세종갑 후보가 기지회견을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홍성국 전 미래에셋대우 사장이 16일 세종갑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성국 전 사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지갑이 두툼해지고 장바구니가 풍성해지며 주민들의 삶이 바뀌는  첨단도시를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홍 전 사장은  “세종은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균형 발전이라는 원대한 비전으로 세워지고 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유치원, 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들은 더 많은 시설 확충이 필요하고 대충교통도 불편하다며 세종시만의 대중교통체계 구축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홍 전 사장은 이날 세종발전을 위한 3단계로 인프라 구축 등 하드웨어 완성, 교육. 안전. 환경. 문화. 산업 등 생활환경 소프트웨어 수준 향상, 미래첨단도시 전환을 골자로 한 3단계 계획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1단계 하드웨어 완성, 2단계 최고 수준의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3단계로 미래도시로의 전환이 완성되면 세종은 지방분권을 기초로 한 참여형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사회적 자본까지 충만한 도시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종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나아가도록 만들어 보고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사람 냄새 풀풀나는 세종을 그려보겠다며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미래경제전문가 자신뿐이라”고 역설했다.

홍 전 사장은 “자신은 성장의 덫에 걸린 세계 경제와 한국경제를  수축사회로 명명하면서 제대로 된 인식과 해법을 알리려고 노력한 사람이라며 미래에 대한 혜안과 월급쟁이 신화를 이룬 실천력에 기대해도 좋다며 반드시 승리해서 세종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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