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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중로 세종갑, “세종을 누구나 살고 싶은 꿈의 도시로 만들겠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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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김중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경충일보와 인터뷰를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세종이 다음 선거에서는 정치 1번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행정수도에 걸맞게 중앙정치에 능하고 입법을 할 줄 아는 국회의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4년 동안 국회의원을 하면서 중진 이상이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해 왔습니다.”

김중로 세종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4일 경충일보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강점을 이렇게 설명하고 “4년 동안 금남면에 살면서 세종을 유심히 관찰해 왔고 세종시를 어떻게 만들것인지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며 꼭 당선이 되어서 위기의 한국을 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그는 코로나19 보건의료체계에 대해 ”코로나19 확진자를 합강 오토캠핑장에 수용하고 천안 단국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젊은 도시에 걸맞게 어린이 종합병원을 설립하고 특화된 의료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금요일은 흔히 불금이라고 하는데 세종시는 흑금이다. 금요일이면 사람들이 다빠져 어두운 분위기라며 이곳에서 살고 싶은 분위기 조성이 되지않아 이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려면 의식주 문제 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스포츠가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게하고 금강을 개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금강을 개발하면 수도보다 더 좋은 금강을 만들 수 있고 울트라 금강코스 등을 만들 수 있다며 수문를 개방해 청정수질을 만들어야 하고 중앙공원은 미국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공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자질과 관련한 질문에 “모름지가 바를정자 정치를 해야하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국가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는 이유에 대해 ""기울어진 국가를 바로 세우고 세종을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함이라""며"" 앞으로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지켜봐 달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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