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하계U대회 유치위, 2027 대회 충청권 공동유치 서명운동 전개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1.12.10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온라인 서명 홈페이지 QR(사진=㈔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가 충청권 시·도민의 관심과 역량 결집으로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완성하기 위해 서명운동 누리집을 개설하고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원회는 이번 서명운동에 충청권 4개 시·도 인구에 비례해 대전 26만 명, 세종 7만 명, 충북 29만 명, 충남 38만 명씩, 총 100만 명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100만 서명운동 자료는 내년 11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의 최종 평가단 방문 시 전달해 충청권 시·도민들의 유치 열의를 보여주는 전략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동의여부, 성명,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유치위 공식 누리집(https://2027chungcheong.com/kor/)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유치위원회는 각종 모임, 행사장에 서명운동 서식과 온라인 서명운동 QR코드를 비치해 손쉽게 시·도민들이 서명에 참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김윤석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위 사무총장은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유치 추진에 있어 시·도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지지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 명분과 당위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충청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 4개 시․도는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유치경쟁을 하고 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는 내년 1월 우선협상 대상도시를 선정하여 현지실사와 유치계획 발표 등을 거쳐 2023년 1월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하계U대회 유치위, 2027 대회 충청권 공동유치 서명운동 전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