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병준 후보 ""조치원을 기차역 중심의 복합터미널 조성할것""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4.0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은 김병준 미래통합당 세종을 후보가 4일 조치원 전통시장 입구에서 유세를 하고있는 모습[사진=경충일보] 

4.15 총선 첫 주말인 4일 김병준 미래통합당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대해 공세를 펼쳤다.

김병준 후보는 4일 조치원 전통시장 입구에서 가진 유세에서 ”지금 소.상공인을 비롯한 기업인들은 코로나19 및 현정부의 여러 정책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시킬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그는 ”노무현 정부시절 정책실장과 부총리의 국정경험  그리고 그 동안 쌓은 지혜를 바탕으로 세종을 정말 살기좋은 도시, 누구나 찾고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현대식 전동차를 도입하여 세종에서 서울까지 50분대에 오고 갈 수 있게 하겠으며 이 공약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시켜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전과 조치원을 잇는 지하철을 건설하고 조치원역 뒤편으로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이전·신설하겠으며 기차와 버스를 연동한 기차역 중심의 복합터미널을 건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병준 후보는 “복합터미널 주변에는 북세종 발전의 원동력이 될 유통판매시설과 호텔기능을 포함하는 조치원 랜드마크를 건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병준 후보 ""조치원을 기차역 중심의 복합터미널 조성할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