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중로 후보, 혁신학교 폐지하고 특목고 유치하겠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4.05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중로 후보[사진=경충일보]

김중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세종갑)는 5일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혁신학교를 폐지하고 특목고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중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혁신학교는 폐지하거나 일반학교로 전환하고 한솔고를 융·복합 특목고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중로 후보에 따르면 2014~2018 전국 시도별 고등학교 학업중단학생 비율이 세종시가 전국에서 최고로 높았다.

김중로 후보는 “인성교육이나 창의교육의 효과가 없는 좌파식 혁신학교가 계속된다면 학생들의 교육은 고사하고 기초학력저하와 함께 학업 포기자들이 속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의 교육은 좌파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홍역을 앓고 고스란히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사교육근절과 평등을 외치면서 본인들 자녀는 이미 특목고, 자사고, 유학을 다 보내고 국민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려면서 “한솔고를 예술, 문화, 체육, 외국어 등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통합형 특수목적 고등학교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중로 후보는 “좌파 교육감들이 교육을 마구잡이로 뒤집어 놓은 혁신학교를 폐지하고 공공성, 형평성을 핑계로 국민의 교육 선택권과 자율권을 침해하는 교육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김중로 후보, 혁신학교 폐지하고 특목고 유치하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