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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권성동 원내대표 ""대통령 세종 집무실 반드시 설치한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2.08.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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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국민의 힘 권성동 원내대표(사진=경충일보)

국민의 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3일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빠른 시일내에 이뤄질수 있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예정부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6월 지방선거 전에 정진석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를 위한 법안이 또 국회를 통과했다”라며 “윤석열 대통령도 제2집무실 설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저와 원희룡 국토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함께 논의해서 1~3단계 중 2단계를 세종청사 중앙동 임시 집무실을 설치하기로 했는데 예산이 15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등 여러상황을 고려해 중앙동에 설치를 못하게 됐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7년까지 단독건물을 지을 계획이나 예정된 기간보다 앞당겨 건립할 생각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특히 “페이북에서도 밝혀듯이 대통령 세종집무실은 반드시 설치할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우리의 진위를 왜곡하고 취소, 철회했다”라며 “악의적 정치적 공세를 펴고 있다”고 주장했다.

권 대표는 “국민의 힘과 윤석열 정부는 한 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며 ""청와대를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코로나19 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과 소통을 하기위해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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