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천안추모공원 전경[사진=천안시]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 이하 공단)은 설 연휴에도 천안추모공원의 화장·봉안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임시 추모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은 기존 12곳의 추모실을 운영하고 있으나, 명절 연휴동안 추모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봉안시설 내 2~3층에 걸쳐 10개의 임시 추모실을 추가로 마련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동안 봉안시설의 운영시간을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장하고, 화장시설은 설 명절 당일(2~4회차 단축운영, 10:00~14:30)을 제외하고 모두 정상 운영한다.
이원식 이사장은 “천안추모공원은 충청권을 대표하는 장사시설로서 언제나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추모공원을 찾는 고객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추모공원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041)529-5141로 문의하면 된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야경에 축제 더했다…올여름 꼭 가봐야 할 충남 여행지 5선"
올여름 충남의 밤이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축제와 야간 관광명소, 추천 여행 코스 등을 담은 '월간 충남' 8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는 '충남야(夜)행! 낭만이 머무는 충남의 8월'을 주제로, 낮에는 자연과 바다를 즐기고 밤에는 화려한 ... -
원산도자연휴양림 인기 폭발…숙박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원산도자연휴양림이 숙박시설 예약 최고 경쟁률 589대 1을 기록하는 등 개장 이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원산도자연휴양림은 보령시 원산대로 759 일원에 28.4ha 규모로 조성된 전국 지자체 최초의 해안 조망형 자연... -
악성민원에 칼 빼든 아산시…폭언·폭행 강력 대응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폭언·폭행 등 특별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민원 대응체계와 공무원 보호제도를 한층 강화했다. 시는 그동안 특별민원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보호 대책을 추진해 왔다. 전 부서를 ... -
아산에 46조 원 쏜 삼성전자…대한민국 HBM 생산 허브 만든다
... -
아산시민이 꼽은 민선 9기 최우선 과제…'경제·일자리' 1위
아산시(시장 오세현) 민선 9기가 본격적인 출발선에 선 가운데 시민들이 가장 기대하는 정책 분야는 '경제·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 아산시는... -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정책 간담회
정선희 위원장 천안시의회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지난 29일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가온누리보호작업장, 천안시꽃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