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3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 8일 팡파르!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3.04.08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사진설명:최민호 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사진=경충일보)

제3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가 8일 팡파르를 올렸다.

금남면과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행사는 부용리 일원에서 8일~9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봄철을 맞아 금남면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채롭고 봄꽃을 즐길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축제로 마련된 개막행사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홍성국, 강준현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광운 ,김동빈 국민의 힘 시의원과 각급 단체장,주민 등이 참석했다.


사진설명:김순자 작가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하고있다.(사진=경충일보)

첫날인 8일에는 김순자 작가의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농악공연, 흥풀이, 일렉트리옹의 바이올린과 첼로연주가 축제의 흥을 돋웠다.

특히 김순자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부대행사로 가훈 써주기,우리 지역 명소 스티커 붙이기, 드론사진대회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됐고 농산물 판매코너에서는 세종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축사에서 “벚꽃길은 십리지만 이 벚꽃길로 인해서 우리 금남면 부용리의 아름다운 벚꽃길의 이름은 천리만리로 유명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종시에서는 2025년도에 국제 정원도시 박람회를 하려고 한다며 세종시 전체가 이렇게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이 되고 아름다운 꽃으로 정원이 되는 그런 날들을 저는 기념하고 싶은 것”이라고 했다.

최시장은 또 ”우리 금남면 부용길만 아니고 우리 세종시에 있는 모든 길이 이렇게 꽃길로 아름답게 장식이 되면서 도시 전체가  정원이 되고 꽃밭이 되는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다 함께 노력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코로나도 끝났으니까 좀 더 재밌게 즐기시고 또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 부용 벚꽃 꽃길 십리 축제에 여러분들 마음껏 즐기시고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3회 금남면 강변벚꽃십리길 축제 8일 팡파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