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라온회, 강원도 양양 해파랑길 41코스 산행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6.14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박지수 총무 “산행하며 건강도 다지고 힐링의 시간 될 것” 당부

 

사진은 세종라온회 회원들이 14일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1리 해변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경충일보]

세종라온회(대장 홍종석, 총무 박지수)는 14일 회원 40여명과 함께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해파랑길 41코스 탐방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라온회 회원들은 남애1리  주차장에 하차한 후 홍종석 대장의 지휘 아래 탐방에 앞서 허리돌리기, 발목풀기 등 준비운동을 한 다음 본격적인 탐방에 들어갔다.

이날 회원들은 남애1리 해변을  출발해 남애항-갯마을 해변 –휴휴암-광진해변-죽도정-죽도정 입구- 죽도해변을 끝으로 총 7킬로미터에 이르는 해변을 걸으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사진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해파랑길 41코스 해변 모습[사진=경충일보]

박지수 총무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지 몸이 아프고 다리를 쓰지 못하면 아무데도 다니지 못한다면서 둘레길 탐방으로 힐링도 하시고 건강도 지키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 주최측에서 정한 코스를 한 사람도 낙오없이 끝까지 질주하시고  또한 안전사고 없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빈다”고 말했다.

홍종석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서도 탐방길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라온회는 회원들이 더 좋은 곳을 탐방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회원들과 자주 소통을 하여 그 어떤 단체보다도 앞서가는  명품 단체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라온회, 강원도 양양 해파랑길 41코스 산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