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축산현장 실태파악 설문·실태조사 벌인다

  • 김지온 기자
  • 입력 2020.07.03 00: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박미선)이 가축질병피해 감축 중장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축산현장 실태파악을 위한 설문 및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이번 달 말까지 한우·젖소·돼지·닭 등 축종별 축산농가와 수의사회·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축협 등 축산관계자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내용은 ▲가축질병으로 인한 농가 피해정도 ▲질병으로 인한 피해감축을 위한 시험소 역할 ▲개선 및 건의사항 등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설문·실태조사 결과에 가축전염병 전문가 의견을 더해 가축질병피해 감축을 위한 중장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3일 관내 축산농가 현장에서 열린 상반기 지역예찰협의회에서는 설문·실태조사 추진 방향 및 중장기 방안에 관한 지역예찰협의회 위원과 축산농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집중호우 이후 하천 등을 통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에 대비한 방역대책과 축산시설 출입에 전자출입명부 방식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윤창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지난 3년간 구제역 및 AI 등 재난형 가축질병 비발생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 분석 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가축질병 관리 방안 및 방역 대책을 마련해 질병피해 감축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경충일보 & www.kc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증평인삼골축제 이틀째 열기 ‘후끈’…방문객 발길 이어져
  • [인터뷰]윤건영 충북교육감 “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삶의 나침반’”
  • 장기수 천안시장 취임 100일…“시민 체감형 현안 해결 속도 낸다”
  • 증평투어패스, 관광객 발길 지역 상권으로 잇는다
  • [데스크칼럼]농어촌기본소득에 매달리는 이유는
  • 오세현 아산시장 “삼성 투자,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해야”
  • 괴산청결고추 올해 얼마?…1근 1만6천원으로 확정
  • 윤건영 충북교육감 “악성민원, 교사 개인이 감당하게 하지 않겠다”
  • [인터뷰]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 축산현장 실태파악 설문·실태조사 벌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